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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September, 2026

이집트타로 미니와 한국의 타로마스터, 심리상담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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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션 타로와 타로상담전문가 1급 100점 Tarot journal · TakakoWorld 이집션 타로가 도착한 날, 100점의 기록 새 덱을 만나는 설렘과 타로상담전문가 1급 민간자격증을 준비하며 다시 배운 것들에 대한 세 언어의 기록입니다. EGYPTIAN TAROT 100 SCORE KO · EN · JA 한국어 English 日本語 한국어 · Tarot journal 이집션 미니와 골든 아르누보가 왔다 이번에 이집션 미니 덱과 골든 아르누보 타로가 도착했다. 상자를 열고 카드를 꺼내는 순간, 단순히 새로운 덱을 샀다는 느낌보다 오래 준비해 온 한 장면이 완성된 듯했다. 보통 타로 리더라고 하면 프로 덱을 네 개 정도 가지고 상담하는 사람을 떠올리기 쉽다. 수업에서는 최소 세 개 정도는 자신만의 덱으로 갖고 있다고 배웠지만, 내가 실제로 만난 리더들은 열 종이 넘는 덱을 보유한 경우도 많았다. 그렇다고 덱의 개수가 곧 리딩의 실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실전에서는 주 덱을 정하고, 자주 쓰는 덱을 세 개 안팎으로 선별하는 편이 오히려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장기적으로는 나만의 커스텀 덱을 만들고, 완성된 샘플 몇 장을 갖는 방향도 재미있겠다. “덱의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한 장의 그림을 오래 바라보는 태도다.” 이 글은 개인적인 공부와 사용 경험을 기록한 타로 저널입니다. Deck universe 타로 덱은 하나의 언어가 아니다 골든던, 마르세이유, RWS, 레노먼드와 오라클까지. 덱마다 그림이 말을 거는 방식이 다르다....

무고한 나를 끌어내리려 했던 자들의 현재와 카르마(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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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시작하며 <이전 잘못된 자료를 수정함 :The Hanged man-Orland Furioso中의 도상임 > 영성과 기술의 조화는 앞으로 우리 인류가 살아가야 할 방향이 아닐까 싶다. 현재 타로 어플을 만들었고 그밖의 게임과 신스까지 만든 지금,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이다.  나는 도레 덱을 샀는데 이유가 있다면 성서배경의 체급이 다른 카드라 느꼈기 때문이다. 도레덱에는 아무래도 연애점을 물어보기엔 너무 방대한 대하드라마 같은 카드의 의미와 그림들이 있다. 그저 얼마전에 있었던 홀로외롭게 싸운 사이비종교에 관하여 그리고 대기업포함하여 포괄적인 사회의적이라 고 규정하는 자들에 대해서 봤었다.  무고한 나를 끌어내리려 했던 자들의 현재와 카르마 — 귀스타브 도레 덱으로 본 인과응보의 서사 19세기 프랑스의 천재 판화가 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는 평생 10,000점이 넘는 작품을 남겼다. 성경, 밀턴의 《실낙원》, 단테의 《신곡》 — 인류가 기록한 가장 거대한 서사들에 그의 손이 닿았다. 그 판화들이 150년이 지난 지금, 타로 카드가 되어 테이블 위에 펼쳐졌다. 무고한 나를 앞에서든 뒤에서든 악담하며 억지로 끌어내리려 했던 자들. 그들의 현재와 앞으로 받을 카르마를 도레 덱으로 보았다. 카드는 거짓말하지 않았다. 1부 — 그들의 현재 THE TOWER · 바벨탑의 붕괴 도레가 그린 바벨탑 붕괴 장면이다. 창세기 11장 — 인간이 하늘에 닿으려고 거대한 탑을 쌓아 올렸다. 신은 그것을 보고 언어를 흩어버렸고, 탑은 완전히 무너졌다. 외부의 적이 아니었다. 교만이 스스로를 무너뜨렸다. 그들이 지금 그 안에 있다. 오랫동안 쌓아온 것들 — 말, 관계, 평판, 구조물 — 이 지금 이 순간 내부에서부터 붕괴 중이다. 누가 손댄 것도 아니다. 그들이 스스로 올려쌓은 교만의 무게가 임계점을 넘은 것이다. 바벨탑이 무너지듯, 소리도 없이, 그러나 완전하게. JUSTICE · 솔로몬의 재판 열왕기상 3장. 두 여자가 같은 아기를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