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뇌가소성,진정한동기)
생존을 위한 도전
뇌 가소성 글을 읽으며 한 가지 확신이 생겼다. 나이는 핑계가 아니다.
나는 지난 9년간 웹툰 외주 일을 했고, 보험 쪽도 뭣 모르고 들어갔다가 그것이 나와 맞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곳에서 시험을 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부당함을 지켜본 입장으로서 홀로 맞서 싸워 승소한 경험도 있다. 지금은 혼자 음악, 게임, 웹툰 IP를 만들어가고 있다. 누군가 시켜서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길이다.
코딩을 배우는 이유도 같다. 아이디어는 있다. 그걸 직접 구현하고 유지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돌아보면 인디밴드를 했었고, 노량진 수험가에서 살다시피 하며 국가고시를 준비했었고, 뒤늦게 대학도 갔었다. 제도권에서 크게 인정받는 곳은 아니었어도 배움에 대한 목마름이 그 어렵던 공부를 스스로 하게 만들었다. 금전적인 어려움 덕에 직업훈련을 여러 차례 받기도 했고, 어린 시절부터 그려온 손재주로 어떻게든 외주 일도 잡게 되었다. 만족하며 살았지만, 그것이 나를 서서히 죽이는 일과 같았다.
남들보다 어려웠던 시기가 많아서일까. 나는 내 한계를 스스로 정해버리는 습관이 생겨버렸다. 좋게 말하면 현실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꿈이 없는 인생. 아니, 꿈이 부서져버린 인생에 가까울 수도 있다.
그러나 내 마음속 어딘가에서 한 줄기 빛이 스며들어왔다. 그것이 나를 정의할 수 없다고, 조용히 위로하고 격려해줬기에 지금 이 부트캠프에 참여하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
처음엔 기계적으로 글을 읽었다. 그런데 유튜브 영상을 보고 나서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사람의 잠재 능력과 퍼포먼스는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그래서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지금까지 나는 내가 잘해왔다고 스스로 다독였지만, 사실은 산소호흡기를 낀 채 겨우 연명한 것에 가까웠다. 진심으로 동기를 가졌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지금 이 순간부터는 명확한 목표를 세우려 한다.
너무 많은 때가 묻어버린 것을 이제 차근차근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창업자고, 나는 기업가며, 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것을 제공하는 사람이다. 이것으로 나를 정의하기로 했다. 내가 가지지 못했던 모든 행복과 사랑도 가지고자 한다.
실패할 수도,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으로 나를 좀먹기보단, 앞으로 나아가는 전차가 되고 싶다.
안주가 아닌 도전을 선택한다.
生存のための挑戦
脳の可塑性についての文章を読んで、一つの確信が生まれた。年齢は言い訳にならない。
私はこの9年間、ウェブトゥーンの外注の仕事をしてきた。保険業界にも何も知らずに飛び込んだが、自分には合わないと気づいた。しかしそこで試験を受けて好成績を収め、不当な扱いを目の当たりにした立場として、一人で立ち向かい勝訴した経験もある。今は一人で音楽、ゲーム、ウェブトゥーンIPを作り続けている。誰かに言われたからではなく、生き残るために自ら選んだ道だ。
コーディングを学ぶ理由も同じだ。アイデアはある。それを自分で形にして維持できる力が必要だ。
振り返れば、インディーバンドをやっていたこともあった。試験の街で暮らすように国家試験の勉強をして、遅ればせながら大学にも通った。世間的に認められた大学ではなかったけれど、学びへの渇望が、あの苦しい勉強を自力でやり遂げさせてくれた。金銭的な苦しさから職業訓練を何度も受け、幼い頃からの絵の手先の器用さでどうにか外注の仕事も手に入れた。満足して生きていたつもりだったが、それは私をじわじわと蝕む仕事だった。
人より苦しい時期が多かったからだろうか。私はいつしか、自分の限界を自分で決めてしまう癖がついてしまった。よく言えば現実的、悪く言えば夢のない人生。いや、夢が砕けてしまった人生に近いかもしれない。
しかし心の奥底から、一筋の光が差し込んでいた。それが私を定義することはできないと、静かに慰め励ましてくれたから、今このブートキャンプに参加することになったのかもしれない。
最初は機械的に文章を読んでいた。しかしYouTube動画を見て、興味深い事実を知った。人の潜在能力とパフォーマンスは、考え方次第だと。だから諦めてはいけないと。
これまで自分はよくやってきたと言い聞かせてきたが、実際には酸素マスクをつけたままかろうじて生きながらえてきたに過ぎなかった。本当の意味で動機を持っていたとは思わない。ただ今この瞬間から、明確な目標を立てようと思う。
積もりすぎた垢を、これから少しずつ落と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感じた。
私は創業者であり、起業家であり、人々に有益なものを提供する人間だ。これで自分を定義することにした。これまで手に入れられなかったすべての幸福と愛も、手に入れていきたい。
失敗するかもしれない、苦しいかもしれない。でも今はそんな考えで自分を蝕むのではなく、前へ進む戦車になりたい。
安住ではなく、挑戦を選ぶ。
얼마 전에 저는 9년 동안 힘들게 해왔던 웹툰 아웃소싱 일을 그만두고, 잘못된 선택을 합니다. 어떤 한국의 금융회사 화재보험 쪽에서 일하게 되었죠. 그리고 그곳에서 성희롱과 집단괴롭힘의 상황을 겪습니다.
한국이란 곳과 요즘 사람들을 볼 때 인류애가 바닥을 치는데, 막상 사회생활을 하면 이상한 사람들은 섞은 곳에 고여있더군요. 정작 청정해야 할 곳이 가장 더러운 것이 한국의 몰락의 지름길로 이끌고 있으며, 한국의 명성과 자부심에 먹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신이 주신 재능으로 저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본론
이곳은 타카코월드 IP와 운영을 하면서 제가 겪고 있는 환경에 대한 솔직한 사회현상 칼럼부터, 다양한 의견, 비하인드 스토리를 적습니다.
기본 언어는 영어로 작성하려 하였으나, 저의 모국어인 한국어가 더 적당하겠군요. 팔은 안으로 굽기도 하니깐요.
다만 한국에 오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인 로컬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적 체험과(주로 먹거리와 생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여기는 그런 곳입니다. 저의 일기장 같은 곳. 도메인도 연장하지 않았습니다.
결론
즐겁게 오시고, 되도록이면 가급적... 저를 불편하게 만들 사람들을 거를 목적으로.
초반 블로그의 글들은 그런 분들을 저격하기 위한 장난 아닌 디쓰가 있을 것입니다. 양심이 있으면 꺼져주시길 바랍니다. 누구도 너 같은 거 원하지 않아요. 사랑과 평화를, 하지만 당신 같은 자들은 제외.
- MAIDYSAMA -

Comments
Post a Comment